교 양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太兄 2023. 10. 11. 15:45

그저 바라볼수만 있어도,

미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남한테 양보하라 가르치고!
일본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어느 장소든지 남에게 폐를 끼치는 행동을 하지 말라며 훈계를 하는 반면에.
한국의 부모들은, 남에게는 지지말라고 가르친답니다!

우리에게 왜 배려와 겸손이 쉽게 자리 잡지 못하는가를 알러주는 이야기 같습니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롬은 느낄수록 깊어지고!

반면에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집니다.
오늘은 욕심과 미움과, 부정적인 일들은 내팽개치고,칭찬+정+사랑으로.가득채워
그저 바라볼수 만 있어도,
좋은 사람으로 느껴지는 그런 하루 되었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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