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주고 믿어주는 만큼]
사람을 쉽게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쉽게 실망을 합니다
사람을 쉽게 믿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언제나 그만큼의 거리에서만 사람을 대합니다
쉽게 믿는 사람도 또 믿지 않는 사람도 한가지 간과하는 것이 있습니다
마음주고 믿어주는 만큼 내가 행복하다는 것이지요
상대에게 바라는것이없으면 우선 내마음이 편합니다
그리하면 서운하거나 배신감 또한 없을 것입니다
역설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기대하는 만큼 바라는 만큼 사람들에게 애정과 관심이 있기때문에 서운하거나 배신감이 들기 때문입니다
사람을 알아가는데는 오랜 세월이 흐르지만
그것은 두고 두고 우리를 커다란 믿음과 행복으로 가득 채울것입니다
오랜시간의변치않는행동으로 그 사람의 마음의 진실을 보게 되니까요
그것은 어떠한 시련에서도 변치않을 믿음을줄것입니다
좋았다가 돌변하는 순간의 짧은 인연이 아닌 오랫동안 변치 않는 좋은 인연으로 남았으면...
-‘사색의 향기, 아침을 열다’-
9월 한달도 번개같이 지나 벌써 마지막 한주남았네요~
너무나 빠른 세월!
남은 9월 마무리 잘 하시고~
온가족이 모이는 최대명절 추석연휴 잘 보내시길 기원하며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행복한 10월 맞이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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