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스타벅스 가지말라는 놈은 죄가 없는가 외6.

太兄 2026. 7. 3. 22:29

- 스타벅스 가지말라는 놈은 죄가 없는가 - 

배재고 사태를 보면서, 필자는 대한민국의 썩어빠진 좌파정치인들과 5.18 신봉자들에게 조소를 던진다.

 

배재고 일부 선수들이 야구경기 중 외친,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구호는 배재고 학생들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 이 사회와 좌파 정권 이재명에게 보내는 통렬한 풍자이자 질타이다.

 

응원구호가 발생한 근본원인은 몇 단계를 거친다. 먼저 5.18이다. 현재 5.18은 추모의 대상이 아니라 조롱의 대상으로 퇴화하고 있다. 추미애나 이석기라는 가짜유공자를 보면서 5.18은 그 가식의 껍질이 벗겨졌고, 국민들은 마침내 분노하였다.

 

이에 5.18단체와 광주시는 5.18특별법을 들이대며 수많은 고소고발을 행사하였다. 그리하여 5.18은 조롱의 대상에서 나아가 국민의 적이 되었다.

 

5.18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정당한 역사라면, 광주는 지금보다 더 당당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5.18은 화장기를 지운 초라한 얼굴이다. 심지어 '스타벅스 탱크데이'를 조롱으로 여기는 모순은, 자랑과 긍지가 아니라 자기비하(自己卑下)에 속한다.

 

'스타벅스의 탱크데이'는 이런 사회적 분위기 속에 하나의 희생양이 되었다. 스타벅스는 5.18을 폄훼하고자 하는 의도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 그들은 광고마케팅을 했을 뿐이다. 5.18과 탱크는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스타벅스 불매운동은 지나친 피해의식에 의한 과잉반응이라고 보아야 한다.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도 박종철까지 갈 이유가 없다.

 

여기에 기름을 부은 것이 '이재명의 스타벅스 출입금지 발언'이다. 그리고 5.18 비판에 대한 입틀막법 제정이었다. 진실을 말해도 처벌하겠다는 자유민주 악법을, 이재명은 제정하겠다고 호언하였다.

5.18의 발생원인과 과정에 북한이 개입했다는 것은 상처일 수 없다. 이미 밝혀진 사실임에도 처벌하겠다는 것은 수천명에 이르는 가짜유공자를 보호하겠다는 의도라 보아야 한다. 최근 필자는 백낙청도 가짜유공자로 등록되었다는 제보를 받은 바 있다.

 

가짜유공자 그들은 대부분이 민주당 소속이었다. 그동안 민주당은 5.18을 민주당 좌빨들의 산란과 번식을 위한 둥지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이러한 비판과 조롱은 민주당과 5.18단체와 이재명이 자초한 일이다. 왜 떳떳하게 광장에 나와 진실을 나누지 못하는가. 북한의 개입을 거론하면 무조건 사법을 이용한 폭력만을 행사하고 있는, 이 초라한 행위로 인해 5.18은 더욱 부끄러워지고 있다.

 

배재고 사태는 윤석열의 출신고교 충암고를 '내란고'라고 부른데서 시작된 일이었다. 충암고는 대한민국 바둑계의 요람으로 알려진 바둑명문고이다. 이런 고등학교를 '내란고'라 부른 사실은 죄가 없는가.

 

서울 정동에 위치한 배재학당은 조선 고종 1885년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 근대학교이다. 이화학당과 같은 시기의 역사를 지닌 한국 교육의 산실로 인정 받는 학교이다. 그 배재고에 독설(毒舌)을 들이대는 정치인들은 누구일 것인가.

 

일국의 대통령이 스타벅스 가지말라고 불매운동을 선언한 그 죄는 어디로 갔는가. 그 저질의 행위에 대한 비판과 조롱은 정당하지 않겠는가.

 

배재고 학생들이 "가야지 가야지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구호가 정말로 광주일고 야구선수들에게 보내는 조롱일까, 아니면 이재명과 이 사회를 향한 통렬한 풍자일까.

 

현재 부정선거 문제로 배재고 학생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청소년들이 부정선거에 대한 실체를 깨닫고 있다. 배재고 응원구호에 녹아든, 이재명정권에 대한 저항의식을 느끼지 못했다면, 이재명은 탄핵만이 답이다.

 

이개호 의원을 비롯한 썩어빠진 정치인들이 배재고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고등학생들이 부르짖는, 이 사회를 지적하는 풍자엔 어른들이 책임져야할 부분도 있다. 더구나 처벌은 어른이 할 짓은 아니다. 어린 고등학생들의 행위에 어른들이 개입하는 것은 정말로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다.

 

 

 

6개월 대회출전금지와 몰수패에 국민들은 극렬하게 분노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런 처벌이 배재고 야구선수들의 대학진학에 지장을 준다면, 5.18은 무사할 것 같은가.

 

어리석은 것들아, 때리면 그 손이 더 아프다는 것이 자유민주의 교훈이다. 이 교훈이 야구장에서만 울려퍼지는 것은 아닐 것이다. 누구의 손이 더 아픈지, 어디 한번 두고 보아라 !

 

2026. 7. 3.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배재고 아이들은 학생들입니다. 학생이란 배우고 자라는 시기의 아이들을 말합니다. 그러므로학생은 처벌이 아니라 선도하고 가르쳐야할 대상입니다. 만약 이재명이 끝까지 배재고 학생들을 처벌한다면, 그건 대통령이 교육을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보수 대통령들이 한동훈에 이를 가는 이유
https://youtu.be/Vpmm1hsLl9Y?si=d75Gt4kyr8NyKqmM

 

 

미국 트럼프 대통령 대한민국 국민들의 목숨좀 살려주세요 !!
https://m.youtube.com/shorts/KW6BOcP64i8

 

 

주진우 선관위 수의계약 실태

https://m.youtube.com/shorts/owuiCmtZBY8

 

 

“잠실벌에 피어나는 진짜 빛의 혁명”

※한민족의 정체성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저는 용인수지 사는 운각입니다.
우리가 1948년 건국 이후 단 한 번도 경험하지 않았던
진짜 ‘빛의 혁명’이 우리 앞에 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csntf/224329643161

 

【국민필독】“잠실벌에 피어나는 진짜 빛의 혁명”

※한민족의 정체성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읽어주시고 널리 알려주십시오, 국민 여러분, 저는 용인수지 사는...

blog.naver.com

 

북에 점령당한 고위직

https://youtube.com/shorts/VcMcP8rI8Nw?si=WBMX11BHbNT2Ygw9

 

★07월 0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중동 재건 특수 기대… 수출, 1조달러 넘어 '세계 4강' 간다...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弗 돌파...반도체 외 품목 수출도 16% 증가...상반기 수출 4967억달러 48%↑...보호무역·국제유가 등 변수 남아

☞올해 성장률 4%대 전망까지 나와…반도체 초호황에 상향...국내외 기관 11곳 실질 GDP 3%대로 올려...조만간 나올 한은·정부 전망치도 상향 전망

☞한국인 자산, 5년 새 55% 늘었다…증가율 세계 1위...韓 2020~2025년 평균 자산 증가율 56개국 중 최고...중위 자산은 12% 증가 그쳐…부의 쏠림 심화 시사...백만장자 131만7000명…미·중·일 등 이어 세계 8위...억만장자 31명→52명…총자산은 139%↑

☞관광성지 된 올리브영·무신사…K-뷰티·패션에 지갑연다...1조 매출 돌파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도 외국인 매출 성장세...단체에서 개별 관광객으로…SNS 알고리즘이 바꾼 쇼핑 동선...쇼핑을 넘어선 경험 제공…'체험 1번지' 된 성수동

☞빚에 무너지는 안전망… 힘들어진 서민들 보험부터 깼다...보험연구원 3년간 73만건 추적...비은행권 대출에 연체 쌓일 수록...급한 불 끌 현금 마련 위해 해지...생명보험 5년 유지율 43% 그쳐

《금  융》

☞추락하는 엔화에 요동치는 원화…환율 장중 1,560원도 위협...5.5원 오른 1,554.9원…주간 종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또 최고

☞AI로 제조업 대전환… 로봇·반도체 등 6개분야에 16兆 푼다...M.AX 프론티어 프로젝트 추진...금융위·산업부 '원팀' 지원..."절대 강자 없는 시장 선점"...국민성장펀드 마중물로 활용...투자 1호 LS전선 공장 증설...과기부도 "2030년 세계 1강"

☞올들어 코스피 149조 던진 외국인… 하반기 매도 이어갈까...반도체株 중심 공격적 차익실현...글로벌연기금 등 재분배도 원인...시장서 비중 여전히 40% 달해...급등종목 위주 추가매도 가능성..."지수 영향 제한적일 것" 전망도

☞국민연금 이사장 “74조 매도 사실 아냐…‘매도폭탄’ 가능성 제로”...리밸런싱은 매도 아닌 재조정...단기간 대규모 매도 될 수 없어...코스피 올랐다고 바로 파는 기관 아냐...클릭장사에 휘둘리지 말라

☞"자유적금·법인카드까지 악용"…금감원, 신종 자금세탁 차단 나선다...보이스피싱·도박·마약 민생범죄 확산…자금세탁 수법도 지능화...사기계좌 저위험 분류·전담인력 부족 등 은행권 개선 과제 지적

《기  업》

☞"파운드리 넘어 플랫폼으로"...삼성, 2나노 앞세워 AI 생태계 키운다...1일 '세이프 포럼'서 로드맵 공개…리벨리온 4나노 NPU 등 선단공정·협력사례 포함

☞AI·북미 전력망 '쌍끌이 호황'… 수주잔액 전선 46조·변압기 34조...K전력, 전기생산부터 분배까지 글로벌시장서 돌풍...기술력·빠른 납기 강점으로...북미 노후망 교체수요 흡수...올 상반기에도 실적 신기록...美SMR·태양광 모듈 진출...배전 수주 올 하반기 쏟아져...정부 메가프로젝트 기대감..."다음은 전력株 랠리" 전망도

☞한화에어로 vs 현대로템...다목적무인차량 사업자 7월말 선정...방사청, 분과위원회서 최종 의결 예정⋯제헌절 이후 넷째 주 유력...가격협상 완료·기종결정평가 진행 중⋯사업지연 패널티 적용 안돼

☞에코프로, 인니서 니켈 年6.5만t 확보…K-전기차 밸류체인 강화...니켈 ‘BNSI 제련소’ 지분 39% 확보 대주주로...글로벌 양극재 시장 주도권 확보·공급망 안정화...에코프로비엠 유증 재원…전기차 경쟁력에 도움

☞"비용 무서워"…AI발 인플레에 다시 중국산 가성비 제품 찾는 기업들...美 제재의 역설…中 공급 역할 더 커져...中 AI 모델 사용료 '20분의 1 수준'...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에 중국산 약진...애플, 창신 메모리 반도체 구매 추진...구글, 中엔비쿨 액체냉각 장비 검토

《부동산》

☞'반도체 훈풍'에… 호남 집주인들 매물 거뒀다...광주·해남·영암 부동산 들썩...솔라시도 아파트 매매물건 3건뿐...인근 공인중개사엔 문의전화 쇄도...광주아파트 2~3년 전 가격 회복 중..."공장 들어서면 미분양 해결도 기대"

☞불과 2개월 차이인데… 3기 신도시 분양가 8천만원 뛰었다...공공주택 분양가 쇼크 본격화...올 고양창릉 공공분양 단지 두곳...본청약 시차에 분양가 격차 벌어져...사전청약보다 2억가량 더 오른 셈...사업 지연되며 공사비 급증한 탓

☞85개 특별정비구역 매달 점검…오세훈 “공급 걸림돌 제거”... 민선 9기 서울시 주택공급 속도전...10일 특별공정촉진회의 개최 예고...2028년까지 8.5만가구 밀착 관리...강북·서남권 정비 인센티브 높여...이주비 대출 지원 등 병목해소 노력...세제혜택 등 중앙정부와 협의 관건

☞“서울 집값 72주 내내 올랐다”…매매·전세·월세 ‘트리플 강세’...서울 아파트값이 72주 연속 상승 행진...동탄은 반도체발 훈풍을 타고 올해 누적 상승률이 11.38%...빌라 투자로 발길 돌리는 MZ

☞LH 사장에 靑 국토비서관 유력…주택공급 탄력 받나...대행 10개월 만에 새 사장 임박...수도권 6만 가구 속도 '기대'...LH 개혁안도 새 사장 몫

《사  회》

☞어쩌다 한 번 실수 아니었다… 선관위 5년간 사고 200건 육박...올해 6·3 지방선거에서 4배 폭증...사전투표·투개표 과정에 집중돼..."단순 행정착오 넘어 핵심 절차 관리체계 허점 반복해 드러나"

☞전국 장마 전조…목요일(2일) 내륙 곳곳 강한 소나기...2일 최저기온 15~22℃, 최고기온 24~31℃

☞서울대 ‘페로브스카이트’ 결정구조 제어 성공…차세대 디스플레이 상용화 앞당긴다...이태우 서울대 교수 공동연구팀...X-타입 스페이서 유기분자 도입...울퉁불퉁한 결정 생성 한계 극복...OLED보다 효율 높고 비용 낮아...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양산 기대

☞‘삼전닉스’에 성과급 백지화 공문?…노동부 “가짜뉴스 반드시 책임 물을 것”...노동부·산업부, 공문 발송 주장 전면 부인...악의적 유포 수사기관 신고 등 엄정 대응

☞‘정몽규, 홍명보 선임 개입 의혹’ 서울경찰청이 직접 수사...홍명보 감독 선임 의혹과 관련한 고발 사건 등을 직접 수사...클린스만·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에 정 회장 등 축구협회 고위 관계자들의 부당한 개입이 있었다는 의혹...정 회장, 이임생 기술총괄 이사 등 인사에 대한 피고발인 조사를 마친 상태

《국  제》

☞해협 주도권 이란에 내주느니…'공동관리' 택한 오만...오만, 호르무즈 수수료 부과 동참 배경은...이란 일방 통제 막고 안보 관리 포석...자발적 기금 형태로 국제법 논란 회피...韓 수입 원유 70%가 호르무즈 통과...유가 재상승, 운임 부담 확대 우려

☞美대법원, 트럼프 '출생시민권 제한'에 제동…트럼프 "의회가 나서야"...ACLU "시민권 원칙은 국가 정체성의 근본…이민 정책 범위 넘어선 정책"...마이크 존슨 "대법원 판결에 실망…의회에서 문제 다룰 것"

☞푸틴 전시체제 흔들리나…"연료난·드론 공포에 민심 이반"...푸틴 신뢰도 급락세…우크라전 개시 이후 최저인 69%...9월 총선 위기감…거리두던 집권당 20년만에 전면 지원

☞NASA "베네수 강진으로 건물 5만9000채 무너져"...위성 영상자료 분석...베네수 정부 발표보다 수십 배 더 커...美지질조사국, 사망자 1만여명 추산

☞"규제 반대 외치던 트럼프, 최첨단 AI 모델엔 사실상 허가제"...AI 사전 승인제 없다 했지만…현실에선 정 반대...업계 혼란 초래…중국 추격에 발목 잡힌단 지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