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비정상 사회와 경제

太兄 2026. 2. 3. 21:29

비정상 사회와 경제

1930년대 미국의 대공항 시그날은 다우죤스와 나스탁 즉 주가의 대폭락이으니,

경제전망이 밝으면 株價가 올라가고
경기전망이 흐리면 주가가 내려가는것이 상식이다. 

이재명은 대통령 취임하면서 주가 5000 시대를  예언했고

지금은 예언에 화답힌듯 주가는 5000선을 훌쩍 넘었는데

경기활성화 조짐이 눈에 보이는가?
실물경제 체감경기는 침체일로인 것은 누구나 느끼고 있으니

경제는 나빠지는데 줏가는 올라가는 기현상적인 흐름은 어떻게 설명해야 올은가?

이해하기 어렵다.

과거 강성노조 등쌀에 기업하기 어려운 풍토가 되자
돈 가진 사람들 너도나도 기업에 투자하느니 모텔이나 짓던 시대가 있었다. 

엄청나게 풀린 돈
갈곳이 없으니 증시로 모여들어선가?

물가는 치솟고 생활고에 시달린 시민들이 지갑을 닫으니
경기의 전망은 점점 어두워 질 가능성도 있다.

이재명 정부가 시장을 이기겠다는데,
국가주도의 사회주의 정책이 오히려 빈익빈 부익부를 부추긴 경제사를 참고컨데 

남은 임기 4년이 답답하고 지루하니
모두가 투자에 신중해야 손실을 줄인다.

無 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