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의 狂女 이혜훈의 넋두리
"내가 잠시 미쳤지 미쳤어.
희대 사기꾼 찢재놈 새키의 말을 듣다니...
이제 갈곳도 없고.
서울 강동구 당협 위원장직도 잃고.
로또청약 아파트도 잃게 생겼고 잘못하면 수사받게 생겼고 연세대 교수 남편 명예도 똥됐고 시아버지 명예도 똥됐고...
애들 부부도 개차반 만들어 놨고...
찢새키 말을 들은 내가 미친년이지...
돈잃고...
자식 잃고...
남편잃고.
명예 잃고...
동지 잃고...
야 이~ IQ. 한자리도 안되는 똥오줌도 못가린 내 신세야...
이 세상 어이 살아 갈꺼나...
*좌파 세상이 그리 만만 하더나? 그쪽에 사람이 없어 네 를 부른줄 아나?
그쪽은 눈뜨고 코베가는 세상 인줄 몰랐다면 당하는게 싸다.
세상을 속이고 이혜훈 에게 감투를 주는척 속이고 그者은 코웃음을 친다.
지하에 계신 시아버지 故 김태호 장관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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