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국회의원 박선원의 국가반역 행적,,,

太兄 2026. 1. 8. 20:38

국회의원 박선원의 국가반역 행적,,, [요약분]

더불어민주당의 박선원 의원은 현재 국회 정보위 소속임.
전라도 나주출신으로  연세대 주사파 운동권인데,
이 자가 노무현 대통령 시절 청와대 비서관으로 채용됨.
그런데 알고보니 일심회 간첩단 소속으로 청와대에서 국가기밀을 빼돌려 이북으로 보냄.
그가 빼돌린 분량이 A4용지로 무려 80만장 분량.

당시 안기부장 김승규는 독실한 기독교 장로였는데, 당시 막대한 국가 기밀이 새나가는 것을 알고 비밀리에 수사하다
그 범인이 청와대 비서관 박선원 으로 확인되어 체포하러 청와대에 갔다가 거꾸로 노무현에 의해 즉석에서 보직 해임당함.
그후 박선원은 승승장구하여 문재인 정권에서 국정원 기조실장이 되어 국정원의 모든 기밀 정보들을 이북으로
빼돌린 사실이 드러남.
그런 간첩 혐의가 있는 자가 지금 국회 정보위에 앉아서 국정원을 좌지우지하고 있음.

지금 국가 핵심 기관마다 이런 간첩 세력들이 포진되어 있는 상태에서 혹 전쟁이라도 발발하는 날엔 한국이 어떻게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있겠나,
이미 모든 기밀 정보가 적에게 다 유출 되고 있는데...
비상계엄 발령과 동시에 국회의원 박선원이 앞장서서 윤석열을 내란 수괴로 몰아 즉시 체포, 수사할 것을 공개 요구했다.
박선원은 오래 전부터 북한과 내통해오고 있는 자로써 호시탐탐 윤대통령 퇴진을 엿보고 있던 자다.
비상계엄은 형법상 내란죄 구성요건에 해당이 안 되는 줄 알면서도m언론을 통하여 국민들을 속여 여론몰이에 나섰다.

지금까지 국내에 사건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그 배후에 있는 북한 지령이 내려졌다.
지금 한국에는 북한과 중국 공산당 지하조직에 포섭되고 세뇌된 인원만도 무려 100만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 정도면 사실상 총성없는 전쟁에서 패한 거나 다름없다.
그래서 미군만 떠나면 그날로 속수무책으로 대한민국이 송두리째 무너진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국민 전체 60% 이상이 이런 절박한 위기 의식을 못 느끼고 있다는 사실이 가장큰 위험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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