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대한민국 정치,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

太兄 2026. 1. 7. 19:22

[대한민국 정치, 이대로는 미래가 없다]

지금 우리 정치는 길을 잃었다. 국민의 삶을 돌봐야 할 정치가 오히려 국민을 걱정시키고 있다.

보수 진영의 지난 총선 참패는 우연이 아니다. 한동훈 전 대표 체제에서 보여준 공천 실패와 전략 부재는 보수 지지층에게 깊은 실망을 안겼다.

김상욱 의원 공천 논란 등 이념이 실종된 특정 인맥 위주의 '공천시스템'은 공정하지도, 전략적이지도 않았다.

패배 이후에도 자성은커녕 특정 개인을 지키기 위한 '호위무사' 정치에 매몰된 채 계파 갈등만 일삼는 모습은 보수 정당의 자격을 스스로 부정하는 꼴이다.

거대 여당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덮기 위한 방탄 입법과 막가파식 법안 밀어붙이기는 의회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고 있다.

국가의 미래보다 진영의 이익을 앞세운 독단적 행태는 결국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여당은 사악하고 야당은 무능하다. 민생은 벼랑 끝인데 정치권은 자기 세력 챙기기에만 혈안이 되어 있다.

현장에서 느끼는 민심은 차갑다 못해 매섭다.
이제는 변해야 한다. 몇몇 인물 중심의 팬덤 정치와 작별하고, 진짜 민생을 위한 경쟁을 시작해야 한다. 보수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우리 모두 처음에서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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