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세브란스 병원을 아십니까?

太兄 2025. 12. 22. 19:22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는 놈들아!
은혜를 모르는것은. 짐승보다 못하다고 했다.

*세브란스 병원을 아십니까?

*미국에서 은행에 다니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는 1859년 세계 최초로 석유갱이 발견되자 친구 Rockefeller
(록펠러)와 함께 석유회사를 세웠습니다.

*사업은 기대 이상으로 성공했고, 그는 벼락부자가 되었습니다.

*고향 '클리블랜드'로 돌아 온 그는 새로운 사업을 벌였습니다. 도시 곳곳에 건물을 세우기 시작하였는데, 누구나 갈 수 있는 학교, 병원, 교회를 지었습니다.
그리고 완공된 건물을 시에 기증했습니다.
그의 이름은 Severance(세브란스)입니다.

*그는 빈민과 고아를 돌보았던 부모님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평생 자선 활동에 헌신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1900년의 어느 날, 그는 뉴욕 '카네기 홀'에서 연설을 듣게 되었는데, 연사는 당시 조선(대한민국)에서 의료봉사 활동중이던 의사 Avison(에비슨) 선교사였습니다.

*에비슨 선교사는 이렇게 간절히 호소했습니다.
"조선에 있는 병원들은 병원이라 부를 수 없을 만큼 빈약합니다. 간호사도 없이 한 명의 의사가 모든 것을 운영합니다."

*이 연설을 들은 세브란스는 흔쾌히 기부했고, 4년 후 경성(서울)에 조선 최초의 종합 병원인 '세브란스' 병원이 세워졌습니다.

*현재 신촌에 있는 세브란스 병원의 모체이며, 당시 기부한 금액은 현재 가치로 약 5,000억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조선의 왕부터 백성까지 누구나 진료 받을 수 있는 자선병원 이었습니다.

*세브란스는 자신의 주치의 였던 lrving Ludlow(어빙 러들로) 도 조선으로 보냈습니다.

'어빙 러들로'는 26년 동안 외과 전문의로 활동하며 낙후된 조선의 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어빙 러들로'가 미국 본국에 입국한 이듬 해, 세브란스는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아무런 유언도 남기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의 주머니에서 발견된 낡은 수첩에는 기부금을 약속한 여러 곳의 이름이 빼곡히 적혀 있었습니다.

*그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 기금까지 마련해 두었으나,
정작 자신 명의의 집은 한 채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는 생전에 기부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고 합니다. "받는 당신보다 주는 내가 더 행복합니다."

*이 얼마나 가슴이 져려오는 감동의 모습입니까? 그리스도의 사랑과 섬김의 교훈을 몸으로 실천한 성자의 모습이 아닙니까?

*은둔의 나라 조선에 세워진 의술의 초석은 이렇게 자신을 비우고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들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미국은 우리의 군사, 안보에만 도움을 준 것이 아니라, 종교, 경제, 의료, 교육 등 엄청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태평양 전쟁에서 일본을 항복시켜 우리나라를 해방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이끌어 주었을 뿐 아니라, 6.25 전쟁에서 김일성과 스탈린, 모택동의 위협으로부터 구해 준 은인입니다.

*이승만 박사의 건국이념인 한미동맹의 가치와 성과 박정희대통령님의 산업화 정책과 자주 자립 자조 3대 기조하에 자주국방 근면 성실 개척정신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가장 큰 밑바탕이었음은 전 세계와 역사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 혜택을 누리며 살고 있는 국민들의 일부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을 지지하고, 따르는 것인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 후       략 )

2025년을 보내면서 

'교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운 나의 집  (2) 2025.12.23
"샌드라 오커너"Sandra Day O'Connor  (0) 2025.12.23
Sin Glass를 벗고 Sun Glass를 끼어라  (0) 2025.12.22
베풀면 반드시 돌아온다  (1) 2025.12.20
우동 한그릇  (1) 2025.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