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曰: "과거 한국은 하나의 한국이 있었다. 매우 크고 강력한 나라였다.
지난 2,000년 동안 중국과 무려 51번이나 전쟁을 치렀던 나라였다."
트럼프가 한미 정상 회담에서 던진 이 메시지는 단순한 역사적 수사(修辭)가 아니다. 이것은 미국의 동아시아 전략을 담은 발언이다.
▲한국은 중국과 가장 많이 싸운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강력한 국가였다.
▲남북한이 합쳐지면 다시금 ‘강력한 나라’가 될 수 있다.
▲북한도 반중 국가이니 전략적 파트너로 나아갈 수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트럼프의 시선 속 한국은 단순한 동맹국이 아니다. 이는 중국 견제를 위한 잠재적 핵심국가, 때로는 통일로 재편된 전략 블록이다.
문제는 우리 스스로다. 트럼프의 언급처럼 한국이 크고 강력한 나라가 되기 위해선 남북관계, 주변국 외교, 내부 정치·경제적 역량이 모두 뒷받침돼야 한다. 한국이 스스로 준비되지 못한다면 미국의 전략 속 한국은 언제든 도구적 존재로만 머물 위험이 있다.
그래서 이 트럼프의 발언은 결국 한국에 질문을 던진다.
“한국, 당신들은 스스로 초강력한 나라가 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당신들의 선택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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