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일반상식

대만을 지키야 우리나라와 세계가 안전하다

太兄 2025. 12. 12. 17:12

대만을 지키야 우리나라와 세계가 안전하다

1950년인가 51년인가
중공군이 멀쩡한 남의 영토 티벳트를 침범 중국영토로 만들어 버렸다. 
만주 내몽골 위구르 등 주변국을 강점한 중국, 56개 소수민족의 땅을 모두를 삼켜 버렸다.
자신들의 역사에서 말하는 천하통일, 즉 중국의 통일
실질적인 중국통일을 맨 처음 이룩한 진시황제의 영토는 현재 중국영토의 삼사분지 일에 불과하니
나머지는 모두 이민족의 영토를 빼앗아 강점한 것이다.

대만은 당초 중국영토였던 적이 있었든가?
실효지배의 역사는 기억하지 못한다. 
단지 공산당 모택동에 밀려난 국부군 장개석의  피난처일 뿐이고 진짜 대만의 주인은 원주민이다.
중국이 대만을 점령하면 두 가지 큰 위협이 발생하게 된다.

첫째 대만의 시스템 반도체가 중국의 손아귀에 들어가니
독재국가 중국이 세계패권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되니 팍스 독재차이나 시대가 열릴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며
이는 지구상에 민주주의의 종말이 될수도 있다.

둘째 우리나라의 수출입 항로가 중국의 손아귀에 들어가니 우리나라는 고립무원의 처지가 된다.

세째 태평양을 향한 교두보를 확보하니 동남아 국가 전체가 중국의 손아귀에서 자유롭기 어렵다.

그 다음 중국이 노리는것은 무엇일까?
한반도다.
서해의 공해상에 설치하는 중국의 해상 구조물은 징검다리 역활이다.
시진핑의 입에서 한반도는 과거 중국영토란 소리까지 있었으니 벌써 한반도 점령을 위한 사전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모양새다.
일본 신임수상 다까이찌가 대한수호를 외친 이유도 우리와 비슷하니 한 미 일의 굳건한 군사동맹으로 대만을 지켜야 우리나라와 세계가 안전하다.

無 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