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여자들은 아름다워야 한다 -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마음은 얼굴을 만든다. 지금 대한민국은 얼굴도 마음씨도 못생긴 여자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다. 대한민국 여성계를 못생긴 싸움닭들이 주도하는 까닭이다. 특히 정치권에서 뉴스를 달고 사는 못생긴 여자들 때문에, 대한민국 남자들은 오늘도 밥맛을 잃고 산다.
예쁜 여자들은 다 죽었는가. 그렇지도 않다. 문화예술계 쪽으로 한발만 들여놓아도 감탄이 나올 만큼 대단하게 예쁜 여자들이 많다. 세계 여성들이 K - 뷰티라 부러워할 만클 우리 한국의 여자들은 예쁜 얼굴과 하얀피부, 우아한 미소, 늘씬한 팔등신 몸매까지 갖추지 않은 게 없을 정도다.
그런 세상인데, 왜 우리 눈에는 못생긴 것들만 보이는 것일까. 문제는 얼굴도 마음도 모두 못생긴 것들이 예쁜 여자들을 가리고 있기 때문이다. 악화(惡貨)가 양화(良貨)를 몰아내고 있는 중이다.
게다가 각종 미인대회를 중계하지 못하게 두 팔 벌려 가로막고 있다. 여기에 방송과 언론이 정치권 못생긴 것들만 보여주기 때문에, 한국의 남자들은 갈수록 밥맛이 떨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왜 예쁜 여자들이 세상을 주도하지 않는 것일까. 답은 간단하다. 예쁜 여자들은 못생긴 것들에 비해서 비교적 자기 조건에 만족해 한다. 남자들의 시선과 찬탄을 받고 사는 삶이라 불만이 없다. 그러니 세상 밖으로 나설 이유가 없다.
반면 외모가 떨어지는 여자들은 자기자신부터 불만족스럽다. 거울을 볼 때마다 짜증이 난다. 짜증난 얼굴이니 화장도 잘 받을 리 없다. 남자들도 관심을 줄 리 없다. 남자들 관심 밖으로 밀려난 스트레스는 엄청나다. 점점 폭탄(?)이 되어가는 것이다. 그리하여 대학가 운동권에는 못생긴 것들 천지였다.
미군부대 앞에서 시위하다가 들려서 나가는 여학생들 얼굴의 공통점이 바로 하나같이 못생겼다는 점이었다. 차라리 미스코리아 진선미 모두 모여서 반미시위한다면, 봐주는 사람들이라도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보상심리가 여성운동권을 불러일으켰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는 이들을 진보성향이라 불렀다. 소위 얼굴까지 민주화된 여자들이었다. 그리하여 정치계에 들어간 진보성향의 여자들이 온갖 가짜뉴스에, 결혼식 수금에, 자식 탈영에, 중국인감싸기에, 국가보안법 폐지, 고소고발 등 생긴 대로 놀고 있는 것이다.
그래도 한편으론 딴 데 신경 안 쓰고, 데이트 한번 안하고 공부만 한 여학생들도 있었다. 윤석열 탄핵이 인용될 때 필자는 재판석에 앉아 있는 그 얼굴들을 살펴보았다. 역시 민주화 좋아하는 정당이 추천할 만한 얼굴이었다.
지구상에 미스선발대회가 없는 나라는 있겠지만, 선발대회가 있음에도 못보게 막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할 것이다. 이건 여성운동이 아니라 못생긴 여자들의 횡포라 보야 한다. 그러므로 잘난(?) 못생긴 것들의 횡포를 언제까지 받아주어야할지 모르겠다.
이들이 벌인 여성운동 중 또 하나는, 남성 군복무 가산점에 게거품을 물고 달려든 일이었다. 평소엔 남녀평듬이라면서도, 군복무 가산점만큼은 불평등을 들이민 것이다. 이런 위선도 오래 갈 수 없다. 이제 남자들이 줄어드는 상황이니, 국군 60만을 채우기 위해서는 여성들도 의무복무를 해야 한다.
예쁜 여자들은 세상의 일에 너그럽다. 너그러운 마음은 고운 얼굴을 만들어 준다. 그러니 마음씨 고운 그녀의 얼굴이 곱지 않을 수 없다. 이걸 우리는 아름다움이라 부른다. 한국의 여자는 얼굴만 예쁜 여자가 아니라 마음씨도 고운 아름다움을 추구해야 한다. 고로 마음씨 고운 여자들은 얼굴도 곱다는 결론이 나온다.
마음결 어여쁜 여자들이 군복무 가산점에 반대할 까닭이 없다. 그러므로 군복무가산점 반대나 미인선발대회 TV 중계를 막은 것들은 분명 못생긴 얼굴에 성격 비뚤어진 것들이 한 짓이 틀림없다.
한번은 술좌석에서 여학교에 근무했던 친구가 한 말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 친구 말로는 여자란 무조건, 반드시, 꼭, 필히, 영원히 예뻐야 한다는 것이다.
"중간고사를 치르면 그 결과를 보고 상담을 하는데, 주로 성적이 떨어진 아이들을 중심으로 하지. 그런데 얼굴 예쁜 애와 못생긴 애가 받아들이는 반응이 서로 다른 거야.“
얼굴 예쁜 애들은 자기가 예쁘니까 선생님이 관심을 가져주는 것으로 알고, 못생긴 애들은 자기가 못생겼으니까 '찍는 소리' 하는 줄 알더란 것이다.
"예쁜 애들에 비해서 못생긴 애들 중에는 비뚤어진 성격이나 반항심 강한 애들이 많아. 심지어 공주병에 걸린 애들도 있다니까. 순전히 외모콤플렉스 때문이지."
얼굴은 타고난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나이 40이 넘은 여자는 자신의 얼굴은 자신이 책임져야 한다. 얼굴은 시간이 만들어 주기도 하기 때문이다. 곱고 착한 마음으로 살아온 여자는 얼굴에 착한 마음이 그대로 새겨진다. 착한 얼굴은 우리의 마음을 다가서게 한다.
이제 우리는 몸도 마음도 못생긴 것들에게 화낼 줄도 알아야 한다. 그래야 분수를 알고 남자들의 눈 앞에서 비껴주지 않겠는가.
진보 쪽 여자연예인은 예쁘지 않은가 하겠지만, 얼굴의 색상과 표정에서 엿보이는 심상이 좋지 않다. 표독스런 기운이 서려있는 것이다. 광우병 사태 같은 좌파정치집회에 자주 나타난 여자연예인들 얼굴은 모두 온화한 부드러움이 사라진 얼굴이었다. 마음이 얼굴에 새겨졌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대한민국은 큰일이다. 못생기고 성격 비뚤어진 것들이 여성계를 휘어잡고 여성운동을 하고 있으니, 예쁜 여성들은 갈수록 설 곳이 없어지고 있다. 이러니 여성부 없애자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다.
우리도 곱고 예쁜 여성을 보면서 살 권리가 있다. 하루라도 빨리 미인선발대회 중계도 하고, K - 뷰티 관련 행사도 자주 열려야 한다. 특히 대한민국 K - 뷰티를 선도하고 있는 여성들도 더 많이 양성해야 한다.
대한민국 남자들 눈앞에 곱고 예쁜 여성들로 가득하게 채워놔야 할 것이다. 그래야 대한민국은 꽃밭이 되는 것이고, 남자들의 시선을 붙잡게 되는 것이다. 그리되면 한국의 남자들이 한국의 여자를 떠나지 않을 것 아닌가, 이 바보들아 !
2025. 12. 8.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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