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치명적 실수… ‘손흥민의 프리킥
지난 23일 MLS 준 결승전 연장 2분을 남기고 마법 같은 프리킥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또 한번 푸스카상감에 근접하는 골로 함성과 탄식이 스타디움을 덮었고 다 이긴 경기를 놓힌 상대방의 감독은 아연실색 철석 주저 앉고 말았다.
토트넘 10년간 흥민에게 프리킥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주로 EPL의 전설 게인이 전담 했으나 그렇게 성공률은 높지 않았다.
그러나 흥민은 10년간의 긴 침묵으로 단 한번도 어필하지 않았다. 긴 수행과 공부의 시간이였다.
내 아니면 안 된다는 게인의 독선과 아집이 산산조각 나는 순간이였다.
근면 성실 인내와 노력 겸손으로 지고의 생존법을 실천한 흥민은 자유 민주주의의 시장경제의 표상이다.
2025. 11. 25
병관 법률거사
- YouTube
https://m.youtube.com/shorts/0EWW76yFtgw
'교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누리호가 보낸 '우주셀카'…비행 순간 선명히 담았다 (0) | 2025.11.27 |
|---|---|
| 인생사 우연은 없다 (0) | 2025.11.25 |
| 寸覺 (촌각) (1) | 2025.11.23 |
| k컬처의 영향력 (0) | 2025.11.23 |
| 황구(黃狗 : 누렁이 똥개) (0) | 2025.1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