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한국(韓國) 환국(歡國)!!!. 한국(恨國) 환국(患國)

太兄 2025. 11. 23. 19:35

  < 한국(韓國) 환국(歡國)!!!. 한국(恨國) 환국(患國)XXX>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기는 한국(韓國)은 ‘큰 나라, 밝은 나라, 깨끗한 나라, 하늘을 공경하는 나라’의 의미를 갖는다. 그래서 타고르는 ‘동방의 등불’이라고 예찬하였다. 환국(歡國, 기쁠 歡)은 국민 모두가 기쁨으로 충만하여 춤추고 노래하는 생활을 하는 나라이다. 한반도 금수강산 화려강산은 우리들의 눈, 귀, 입, 코, 촉감을 기쁨으로 만족시켜 주기에 적합하다. 앞으로 세계적 힐링(Healing) 및 관광 장소로서 유명세를 타게 될 것이다. 이러한 보석과 같은 비옥한 땅에서 사는 한민족은 천손(天孫)으로서 자긍심과 자존감을 갖고 살아왔다. 홍익인간과 광명이세의 이념을 앞세워 왔다. 예로써, 한국을  상징하는 예술인 봉산탈춤을 보면, 손을 뻗쳐서 나온 길이 1미터의 흰색 장삼(長衫)이 공기를 가르고 하늘에 흰 궤적을 그리면서 우주 공간을 빛과 광명으로 가득 채운다. 우주를 한바탕 휘몰아치면서 흥겨운 축제 분위기로 몰고 간다. 그래서 우리는 축제를 늘 즐기는 민족이다. 방탄소년단(BTS)이 글로벌 보이 그룹이 된 것도 이런 연원(淵源)과 연결된다. 
  그런데 현재의 실상(實狀)은 어떤가? 심히 걱정스럽다. 한국(恨國)은 국민들이 고통과 아픔과 눈물과 피흘림이 있는 원한(怨恨), 통한(痛恨)의 나라로 전환되고 있어서 걱정이다. 환국(患國)은 근심 걱정이 많은 나라이다. 국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과정을 통하여 정권 찬탈이 자행되었다. 우우우 와아아 떠들면서 국민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조작 혹은 비합리적인 증거를 갖다 대고서, 그것을 근거로 하여서 후다닥 판결하는 인민재판과 같은 형식이 있었고, 일 잘하는 대통령을 쫓아내었다. 자유민주주의가 공산주의로 대체되려는 위기 상황이 생겼다. 국제적으로 한국은 차가운 눈총을 받게 되었고, 외교 관계도 불협화음을 자아내고, 환율도 치솟고 있다. 제2의 IMF 불안이 생기고 있다.
  집권 여당은 정권 연장을 위하여 즉흥적인 발상과 같은 수준에서 법안을 무수히 만들어 내었다. 아마도 세계 역사에서 단기간에 이토록 입법이 난무한 나라는 없을 것이다. 창피하다. 이상한 괴법(怪法)이 몰아치는 쓰나미에 국민들은 골치가 아프다. 심기가 불편하고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분노가 생긴다. 저들은 자기편 사람들로써 주요 직책을 독점하게 하고 장기집권을 하려는 음모를 속속 드러내고 있다. 지조가 없는 국민, 특히 일부 공직자들은 저들에게 줄을 서서 알랑거리면서 치사하게 출세를 하고 떵떵거리면서 살려고 눈치를 본다.
  저들은 자기들에게 반대하는 자를 직위 해제 혹은 강등시키고, 그 단체에는 예산을 삭감하는 치졸한 방법을 버젓이 행하고 있다. 국민 세금으로 마련한 합리적 정부 예산을 주머니 용돈처럼 마구 쓴다. 정정당당한 국가로서의 집행이 아니라 협박과 돈과 폭력으로써 단체를 이끄는 조폭과 같은 운영이 실시되고 있다. 저들을 이끄는 지도급 인사들은 창피한 줄도 모르고, 얼마나 잘못된 언행을 하는 지도 모르고, 광란의 질주와 폭거를 강행하라고 밀어붙인다. 국가를 사유화(私有化)하려는 태도가 노골적으로 표출되는 것을 보면서 실로 애국시민들은 걱정이고 또 걱정을 아니 할 수 없다. 착하게 살기가 힘든 세상이 되어서 주름이 더 늘어날 상황이다.
  바야흐로 선량한 애국시민들이 고난을 당하는 시대가 펼쳐지는 시대로 보인다. 진리가 짓밟히고 불의가 승리의 깃발을 높이 드는 것처럼 보인다. 저들은 언론도 장악하고서 비애국, 반국가적 기세를 높일 심산(心算)이다. 그러나 진리, 정의, 양심, 사랑은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 가짜는 진짜의 위력과 빛 앞에서 물거품처럼 사라지게 되어 있다. 이는 세계역사의 증언이다. 한국(恨國) 환국(患國)을 만들려는 국민, 특히 공직자는 한국(韓國) 환국(歡國)의 애국시민으로 복귀하기를 바란다. 다 같이 위대한 한국을 세워보자. (一光 趙應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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