攝理(섭리)와 智慧를~
10월 상달 3번째 주말을 맞아 속타는 農心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을비는 계속 내리는데도
아침부터 나무 사이를 날면서 서로를 부르는 까치때 소리에 오늘은 왠지 좋은 因緣을 만나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아요!!
일교차 심하니 건강 챙기세요.
쌓아온 연륜을 되새기면서 한토막 글 올림니다.
저 시리아 북쪽에 위치한 아주 척박한 티우라스라는 山(산)은 頂上(정상)에 鳥類(조류)들의 帝王(제왕)인 독수리들이 집단으로 터를잡은 棲息地(서식지)로 有名(유명)한 山입니다.
이 山은 원체 瘠薄(척박) 하여 독수리가 사냥할 먹이감이 많지 않았지만 1년에 두차례 이 산을 넘어서 이동하는 두루미때 들을 攻擊(공격)해서 虛飢(허기)진 배를 채우곤 한답니다.그런데~
독수리의 먹이가 되는것은 그냥 날아가지 않고 끊임없이 울면서 날아가는 두루미들 입니다. 그 德分(덕분)에 독수리는 그 율음소리를 듣고 쉽게 두루미를 찾아 사냥을 할수 있답니다. 하지만~
나이 많은 老鍊(노련)한 늙은 두루미들은 산을 넘는 동안에 거의 犧牲(희생) 되지 않고 無事(무사)히 살아 남는데요.
그 理由(이유)는 나이든 두루미들은 산을 넘기전에 돌맹이를 입에물고 하늘을 날기 때문에~
입에 문 돌의 무개만큼 무거운 沈默침묵이 두루미를 안전하게 지켜준 것입니다. 하여 때로는~
沈默이 말 보다 값진것이 되기도 한답니다. 함부로 내 뱉은 말들이 相對方(상대방)을 攻擊(공격)하게 되고 그 攻擊이 되돌아와서 나를 攻擊하게 하는 源(원인)이 되거든요.
이제 동행하는 우리서로 남의 말 하지않고 침묵을 지키면서 서로 위로하고 배려하여 지금보다 더 아름다운 인연으로 발전 시켜서 우리를 알고있는 모든 사람들이 부럽게 바라보는 멋진 여행길을 행군 합니다. 노련한 경륜을 바탕.
혜안을 열어 오늘도 좋은 인연을 찾아 오는 비 관계 없이 출발을~
열정과 신의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화이팅!!!!
'가을 장마'가 오는 이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하루가 멀다하고 비가 내리고 날씨가 우중충하다.
천고마비의 가을 하늘 보기가 그리워진다.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
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나름 생각해보면 탐욕스러운 이웃나라 중국 때문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긴 나일강에 이어 3번째로 긴 강 양자강 그래서 '장강'이라고도 한다.
그런데 공산당 중국특색 사회주의 중국은 수십개의 댐을 양자강에 건설했고 급기야 세계 최대댐인 샨샤댐까지 만들어 놓았지요.
공산주의는 인본주의 무신론에 입각한 사상으로 그래도 가장 중요시 하는 학문으로 수학ㆍ과학을 챙긴다.
이것은 창조주를 부인하는 무신론자 애굽의 바로왕과 맥을 같이한다.
나일강의 범람을 이용해 농사를 짓기에 측량기술등 수학이 발달되었고 그리스 철학의 아버지 탈레스가 애굽에 유학한 수 그리스의 단순한 신화거리가 사라지고 그리스 철학의 시작되는 인물이 된 것이 우연이 아니다.
그래서 그러는지 애굽의 상징 피라미드ㆍ미라가 오늘날 공산주의 나라에 공통으로 있다.
소련의 레닌이 지금 러시아의 모스크바 광장에 미라로 누워있고 모택동이 천안문 광장에, 베트남에 호치민이 미라로 누워있다.
북한에는 누가 아니랄까봐 김일성ㆍ김정일 부자가 미라로 누워있다.
세계최고 아니랄까봐 2명의 부자가 쌍으로 누워있다.
더욱이 애굽의 상징인 피라미드가 대동강변에 세계최대 피라미드로 세워져있다.
'류경호텔'
그런데 중국 무신론자들은 양자강 댐을 막아 농업용수로 수력발전등 다목적으로 사용하기위해 댐을 막았지만
이로인해 태풍등 남쪽에서 물길이 올라오다가 중국쪽으로 가버린다.
그래서 한반도에 봄ㆍ여름 농사철에 와야될 비가 그쪽으로 가기에 매년 중국홍수는 예정되어 있고
한반도는 가뭄이 찾아오게된다.
물이 물을 부른다 .
아프리카 사막에 비가 오지않는 것은 물이 없기 때문이다.
자연의 창조법칙은 자연스럽게 물이 순환해야 한다는 것인데 욕심쟁이 이웃나라인 중국은 이를 무시하고 댐을 수십개 건설하고 이도 모자라 메콩강ㆍ인도 북부에서 이웃나라와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아뭏튼 욕심쟁이 나라 덕분에 봄ㆍ여름에는 갈수로 가을에는 시베리아 찬 기운으로 인해 오히려 가을 장마가 되어 곡물 수확량 감소에 일조를 하고 있다.
그나마 논 농사를 한반도에 짓기에 그나마 봄ㆍ여름에 비가 오는 것이다.
그래서 함부로 논을 아파트 짓는 다고 없애는 것은 후안무치의 행정 일 뿐이다.
볍씨를 한반도에 처음 가져온 가야 김수로왕의 부인 허황후를 생각하보며
이 기후변화등 지구환경을 제대로 바꾸지 않으면 더욱더 재난이 심해질 것은 뻔하다.
중국 ㆍ몽골 사막을 녹지화하는 공약등 33가지 정책을 33년전부터 발표한 허경영 총재와 같은 암행어사가 출두해야 할 날이 얼마남지 않았다.
도핑ㆍ은폐 때문에 구속 수사한다는 경ㆍ검찰의 과도한 법적 해석 때문에(그동안 수십차례 압수수색ㆍ파고다 공원에서 매일 개인이 2000여명에게 무료 도시락 급식) 구속시키는 행태는 당장 시정되어야 한다.
헌법기관인 선관위의 허락하에 자금을 사용하고 이자까지 지급하고 있는데(1인 기업이고 종교법인이라 세금내지 않아도 되지만 세금까지 내고있음)
하급기관이 헌법기관을 재판하고 있으니 어불성설 !
그러면 선관위를 해체하든지 하위기관을 해체하든지 해야할 일
그러니 하늘의 노해서
가을에 연이어 눈물의 비가 와서 '가을장마' 가 되었네요.
이제 바야흐로 암행어사 출두요 !
할 날이 다가오네요
모든 5000만명을 중산층으로 만들어 주는 허경영의 33정책 !(매월 18세 이상 150만원 65세 이상은 70만원 추가 지급)
이정도는 되어야지 20 몇만원 민생지원금 뭐하자는 겁니까 ?
흉내만 내지요
날로 첨단화대는 시대 거대 빅테크 기업들만 돈을 쓸어담고 있는 시대
이제 허경영 신인 같은 암행어사 출두요 ! 를 소망해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25년 10월18일
가을비 내리늘 새벽에
샘문지기 치의학 박사 강기현 올림
'교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哲學的 人生 풀이 (1) | 2025.10.19 |
|---|---|
| '비밀리에 초대된 손흥민, 32초 동안 트럼프를 멈추게 했다… (0) | 2025.10.19 |
| 마음(心)이 곧 경전이다, (1) | 2025.10.17 |
| 80대의 삶 (0) | 2025.10.17 |
| “心之燈火(심지등화)”- 마음의 등불- (0) | 2025.10.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