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도가니로 은을, 풀무로 금을, 칭찬으로 사람을 시련하느니라"(잠 27:21)
버락 오바마(Barack H. Obama, 1961년생) 는 고교시절 자기자신을 냉정하게 돌아보니,
아버지는 자기를 낳아놓고는 '내 알바 아니다'는 듯이 고향 케냐로 가버렸다.
어머니는 또 자신의 행복을 찾아 인도네시아로 개가해서 떠나버렸다.
보호자인 외조부모는 늙고 병들어 무능했다.
그런 최악의 열악한 상황속에서 '나는 속절없이 버림받은 존재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 혼자 고민을 하다가 마약을 하기 시작했는데, 어느날 농구 코치에게 걸리고 말았다.
방과후 선생님은 오바마를 교실에 불러놓고 '임마~너는 버림받은 놈이 아니고, 너의 총기와 재능을 보면, 내가 봐도 너는 분명히 선택받은 놈이야.
현재 네가 당하고 있는 고생과 시련은 하나님이 너를 사랑해서 너에게만 특별히 주신 선물이다.
그리고 그 시련은 시험이다.
이 시험에 네가 이기기만 하면 하나님은 너를 승승장구의 길로 이끌어 주신다.'
이런 말로 사명감을 일깨워 주었고, 모든 고난과 패배는 너에게 '승리'를 주기 위한 하나님의 전략이라는 것을 알아듣도록 일러주었다.
그후 오바마는 마약도 끊고, 절망이나 교만이나 방심도 하지 않았다.
그후 콜롬비아 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 법학대학원을 졸업해 '하버드로 리뷰'의 흑인 최초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이후 일리노이 상원 3선으로 2004년 3월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승리했으며, 그해 7월 민주당 전당대회의
그가 맡은 기조연설이 황금 시간대에 TV로 방영되는 등 전국적인 관심을 끌었다.
2007년 2월에는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는데, 2008년 민주당 대통령 후보 예비선거에서 힐러리 클린턴과 치열한 유세전을 벌인 끝에 민주당 대선후보로 당선돼서 2009년 1월20일에 미국 제44대 대통령으로 취임하였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습니다. 칭찬과 격려로 하루를 시작하며 늘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일주일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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