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양

이목구비 마비세상

太兄 2025. 8. 20. 17:21

  ♡ 송학 해학장터 ♡
《이목구비 마비세상》

국민의 절반이 귀가 먹고 눈이 멀었나 보다.

국민의 절반이 코가 막히고 입이 닫혔나 보다.

국민의 절반이 감성과 이성을 엿바꿔 먹었나 보다.

국민의 절반이 영혼 없는 일상을 살고 있나 보다.

진실 보다는 거짓, 정의 보다는 불의, 합법 보다는 불법이 판치는 나라.

원칙 보다는 어거지, 협치 보다는 협박, 적법 보다는 떼법이 판치는 나라.

그것도 모자라 과이불개'(過而不改.잘못하고도 고치지 않는다)인간은 풍년이요.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인간은 득실득실 거린다.

전과 몇개 없으면 출세는 언감생심이요. 사기 칠 능력 없으면 국개도 못하는 나라.

이 나라가 지구촌 최대의 정신병동이 아니라면 이럴수는 없다.

정치인이 정치를 깨부수고, 법조인들이 법을 파괴 하고도 전혀 쪽팔리지 않는 나라.

군 장성들이 상관의 명령에 항명하고도 잘했다고 인터뷰하고, 매일 쓰레기 뉴스를 쏟아내고도 전혀 반성이 없는 기레기가 바글바글 하는 나라.

바라건데 더럽게 망한 나라에서 더 더럽게 살 바엔, 차라리 하늘과 땅이 딱 붙었으면 좋겠다.

찟째공화국이 하는 짖거리나, 민주당이 하는 꼴깝을 보고 있노라면

이 나라는 한 순간에 원칙, 기준, 윤리, 도덕, 법이 사라진 무법천지, 아사리판의 멸망을 재촉하고 있구나.

2025.  8.   20. 송학
♤♤♤♤♤♤♤♤
이재명 광복절 임명식 허위사실 발각!.. 탄핵 시위 때 장갑차가 있었다고?!ㅣ조국 늪에 빠진 이재명ㅣ李정권과 민주당의 노란봉투법 ... - https://youtube.com/live/9Jo4-I2kta8?si=PJEyHJJgvVhtr6GF 

'교 양'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절망은 희망의 또 다른 이름이다  (0) 2025.08.21
돌고 도는 역사  (4) 2025.08.21
인생말년 수컷의 운명  (4) 2025.08.20
아들아, 나를 제발 개처럼 대해다오  (1) 2025.08.19
소크라테스 이야기  (1)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