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생존 전략
기업은 돈을 벌기 위해 조직된 공동체이다.
돈을 벌려면 경영자와 근로자가 협력해야 할 것이고, 거기에다가 국내 및 국제적으로 사업하기가 좋은 환경이 조성되어야 한다.
경영자 근로자 환경이 삼위일체가 되어야 한다. 즉 국내든 국제든 이익 창출에 도움이 될 곳을 찾아가는 것이 기업의 생리이다. 또 근로자는 월급을 많이 주는 회사에 취입하려고 한다.
중국이 기업을 옭죄이면 기업이 배트남을 비롯한 동남아로 가게 된다. 한국이 기업하기에 부적당하면 기업은 외국으로 가게 된다. 미국은 기업들에게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그리로 간다.
기업가는 자선사업가가 아니다. 그래서 지금 세계화 시대를 맞이해서 어느 나라든지 기업이 잘 될 수 있으면 찾아간다. 한국도 외국 기업들이 찾아오고 투자를 더 많이 하고 싶은 매력있는 나라로 법도 만들고 정책도 펼쳐야 할 것이다.
현실이 그런가? 기업과 근로자 양측의 의견나 주장을 들어주어야 하겠지만 적어도 60대 40정도로 기업의 입장을 우선적으로 존중해 주어야 한다.
왜냐? 기업이 있어야 근로자도 취직을 하고 고액의 월급도 받고 잘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배가 있어야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다.
지금 한국이 그런가?
오히려 근로자 주장을 60% 듣고, 기업의 주장을 40% 듣는 상황이 아닌가?
근로자의 인권도 중요하지만, 기업가의 아이디어를 먼저 존중해주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기업이 근로자를 착취하는 구조로 가지 않게 방지하는 것이 국가의 의무이다.
이런 기본적인 것을 무시하고, 이제 기업이 해외로 이전을 마음대로 못가게 하겠다는 법도 만들려고 준비중이란다.
기업가는 재산을 몽땅 빼앗겨야 할 상황이 도래할까 걱정이다. 노란봉투법 제정으로 인하여 한국 기업과 한국에 있는 외국 기업이 탈한국 러시를 이룰까 걱정이다.
더 늦기 전에 냉철하게 분석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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